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 공략을 진행해보겠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가져갈 수 있는 조합은 원거리와 근거리 두 개의 형태밖에 없기 때문에 근거리형 조합을 밀고 나가겠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에요.
목차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이 유리한 이유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원거리형 조합에 비해 근거리형 조합이 유리한 이유는 바로 ‘세븐나이츠’의 존재 때문입니다. 스파이크나 레이첼 같은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능력은 모든 아군에게 적용되지만 영웅 자신의 분류가 근거리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근거리형에게 제공되는 버프를 자신도 누릴 수 있어 덱의 전체적인 파워를 높일 수 있어요.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 탱커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의 탱커는 헬레니아와 챈슬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루크레치아와 와이저가 있다면 이쪽을 골라줘도 좋지만 만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헬레니아와 챈슬러 중 결정하는 게 좋아요. 둘 다 보호막 탱커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전열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챈슬러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테라영지 사람들 카니발 이벤트를 통해 10개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으니 챈슬러를 선택하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 서포터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 서포터는 어느 정도 틀이 정해져있습니다. 최종 치명타 피해를 증가시켜주는 클로에와 치명타 확률을 높여주는 세라, 공격력 증가를 가져갈 수 있는 밍밍으로 채워주면 끝이에요.

밍밍의 경우 레전드 등급의 아일린을 획득했다면 아일린으로 교체해줄 수 있고

클로에와 세라는 각각 델론즈와 레이첼로 대체할 수 있으니 세븐나이츠 영웅들을 만나는데 성공했다면 교체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잠재력이라는 시스템이 있어 오히려 교체했을 때 전투력이 낮아질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 딜러

조합을 구성하는 데에 있어서 아무래도 가장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은 딜러를 누구로 사용하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취향이 갈릴 수 있지만 누구나 덱에 투입하는 근거리형 영웅도 분명히 존재하는데요. 그 첫 번째는 세인으로 에이스와 비슷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퓨어 딜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투입할만한 영웅은 스피나입니다. 세인보다 자주 스킬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자신에게 공격력 증가 버프를 걸기 때문에 강한 피해량을 보여줄 수 있고 상대를 저주 상태로 만들어 회복할 수 없게 만드는 깨알같은 능력도 누릴 수 있어요.

세 번째는 세인과 스피나 사이에 있는 느낌의 헤브니아입니다. 보호막이라는 효과가 아쉬울 수 있지만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할 수록 생존력 또한 중요해지는 게임이 세븐나이츠 키우기인 만큼 헤브니아는 높은 안정성을 보여줄 수 있어요.

이제 여기서부터는 취향의 영역입니다. 빅토리아와 리, 제인 같은 영웅들은 어느 정도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레전드 등급의 근거리형 영웅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5성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아마 파티에 투입될 확률이 적어요.

근거리형 조합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에이스가 있다면 가장 먼저 투입, 확실한 화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잉그리드 같은 방어력 감소 능력을 가진 딜러도 당연히 파티에서 환영받을 수 밖에 없는 영웅입니다. 레전드 등급의 영웅을 만날 확률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유연하게 만들어나갈 수는 없지만 버프와 디버프를 고려해 조합을 구성한다면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을 무난하게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세븐나이츠 키우기 근거리형 조합 예시

10명의 영웅을 사용할 때를 기준으로
헤브니아 / 세라 클로에 밍밍 / 세인 스피나 헤브니아 빅토리아 리 + 회복 서포터가 유니크 조합
헤브니아 / 세라 클로에 밍밍 / 잉그리드 에이스 세인 제이브 스피나 + 회복 서포터가 레전드 조합
루크레치아 / 레이첼 델론즈 아일린 / 잉그리드 에이스 제이브 스파이크 라이언 같은 조합이 최종 조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상으로 세븐나이츠 근거리형 영웅 조합에 대해 공략해봤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등급표가 필요하다면 하단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