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글에서는 10월 5일 바로 오늘 업데이트를 진행한 세븐나이츠 키우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영웅 4종이 추가된 것과 함께 스파이크를 포함한 레전드 영웅 픽업 소환 이벤트가 진행, 이외에도 풍성한 가을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로 마지막 14일차에 레전드 영웅을 하나 확정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먼저 신규 영웅 4종을 알아봅시다.
목차
세븐나이츠 키우기 소이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영웅은 소이입니다. 신규 기능형 레전드 영웅 소이는 아군에게 10초 동안 보호막 버프를 부여하고 치명타 공격으로 적의 최종 회피를 50% 감소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보호막은 1회 무효화라 큰 생존력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50% 회피 감소라는 무지막지한 능력이 결투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린

에이스에 이어 두 번째로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합류한 신규 영웅, 바로 린입니다. 린은 용제의 진노를 통해 무조건 치명타로 적중하는 무지막지한 공격이 가능한 영웅으로 대상에게 치명타 공격이 적중하면 모든 이로운 효과를 제거, 2초 동안 자신의 치명타 피해가 상승하는 홍린포 버프도 가지고 있어요.
홍린포의 경우 치명타 피해가 상승하는 다른 버프와 독립적으로 적용되는 버프로 이걸 통해 린은 현재 원거리형 조합 딜러 1티어로 군림하고 있는 키리엘보다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무송

린과 소이 두 레전드 영웅과 함께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합류한 유니크 등급의 영웅 무송입니다. 무송은 근거리형 영웅으로 치명타 공격 시 자신의 방어력이 증가하는 탱커로 액티브 스킬로는 적을 기절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루크레치아 같은 영웅들이 아닌 근거리형 영웅을 앞에 세우고 싶다면 하르말을 획득하기 전에 무송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백룡

마지막 영웅은 백룡입니다. 불사 버프를 획득하고 6초 동안 절대 죽지 않는 능력을 활용해 결투장과 보스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녹스 같은 영웅들로 불사 조합을 구성하는 것도 가능해요. 자신의 치명타 확률이 잠시 동안 증가하는 치명타 공격 버프도 가지고 있어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원거리형 등급표


세븐나이츠 키우기 티어 – 원거리형
1티어: 린 키리엘 타라 세바스찬 타라
2티어: 스놀레드 메그 알림 벨리카 오르카 카구라 실비아 쥬피
3티어: 바토리 이사벨라 발리스타 베인 블랙로즈 아리엘 루리
4티어: 스니퍼 에스파다 아탈란테

린의 등장으로 드디어 원거리형 조합도 키리엘 원툴이 아닌 키리엘 린 2포 조합으로 구성하는 게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지금부터 린의 등급을 빠르게 쌓아나가기는 힘들겠지만 현재 진행 중인 픽업 소환을 통해 린을 확정 소환하는 것이 가능하니 신속하게 참여해줍시다.

이상으로 세븐나이츠 키우기 10월 업데이트를 통해 달라진 원거리형 조합 티어 등급표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왠지 린과 키리엘, 그리고 에이스를 투입하고 나머지 자리는 세븐나이츠 영웅들로 채우는 조합이 최종 조합이 될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일단은 원거리형 조합을 활용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