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글에서는 세븐나이츠 키우기 9월 업데이트 후 등장한 신규 영웅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레전드 영웅 카구라와 유니크 영웅 데이지, 리나, 진 그리고 에픽 영웅 캐티가 추가되었어요.
목차
세븐나이츠 키우기 카구라

카구라는 근거리형 영웅들을 상대할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영웅입니다. 아수라 일섬으로 넓은 범위를 공격, 적중 시 대상을 크게 넉백시켜 딜로스를 유발하고 근거리형을 공격할 때 피해량도 50% 증가하기 때문에 원거리형 덱을 운영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카구라가 굉장히 반가울 거예요.
세븐나이츠 키우기 데이지

데이지는 근거리형 아군에게 방어력 버프를 제공하는 ‘월광의 수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메타상 공격쪽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지만 데이지를 투입해 방어력을 챙겨준다면 전체적인 파티의 생존력을 높일 수 있어요.
세븐나이츠 키우기 리나

리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근거리형 조합의 서포터로 급부상하고 있는 영웅입니다. 치명타 공격이 터지면 밍밍보다 한 단계 높은 맹렬한 기세 Lv.4 버프를 부여하고 액티브 스킬로 체력 회복과 함께 이동속도가 증가시켜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밍밍의 자리를 훌륭하게 대체할 수 있는 영웅입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진

진은 카구라가 근거리형을 저격하는 것처럼 원거리형을 저격할 수 있는 영웅입니다. 원거리형을 공격할 때 피해량이 상승하는 치명타 공격과 대상에게 적중시키면 내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는 파동권을 보유하고 있어요. 다만 원거리형과 싸울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활용도가 높지 않아요.
세븐나이츠 키우기 캐티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영웅은 캐티입니다. 방어형 아군에게 치명타 확률 증가를 부여하는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아마 당분간은 쓰일 일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근거리형 조합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밍밍을 리나로 교체, 데이지의 투입을 고려해볼 수 있게 되었고
원거리형 조합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은 딜러 한 자리에 카구라를 올려 막대한 광역 피해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근거리형 조합에서 높은 채용률을 보이는 서포터 오를리와 카구라를 제외한 나머지 신규 영웅들을 월광수호단 카니발 이벤트로 획득할 수 있으니 빠르게 챙겨주는 걸 추천드립니다.
